아침에 엄마한테 전화했더니 막 짜증내고 화내셔서 뭔 일인가 집에 가서 물어봤더니 내 참 꿈에서 나랑 싸워서 꼴보기 싫으셨다고 ㅋㅋㅋ 내가 갑자기 결혼한다고 왠 남자를 데리고 와서 준비도 안되었는데 담달에 식 올린다해가지고 어이가 없었다신다. 그 와중에도 신랑 잘생기고 키크냐고 묻는 나는 또 뭔가. 근데 엄마가 잘생기고 키컸데 ㅋㅋㅋㅋ 앗싸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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