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라는 시점의 약속이나 기대감 같은 거 없는 사람이 좋겠고 그렇게 되어야겠다. 그런 거 어느새 의무와 책임감이 되어 도망치고 싶게 만든다. 책임감이 부담감을 이기는 그 날이 레알어른등극일인거 같다. 툰트라를 소화불량과 함께하고 있는 삼학년 일반 송지혜 어린이는 오늘도 디저트부페 먹으러 꿈나라 행 궈궈씽.
Do not have a meaning. Just scribble some words for a fleeting moment.
Here's the Music List, Archive and a Feed if you want.
Find me at Twitter, Flickr, Facebook, Hypem, Blip.fm, Last.fm & Gmail.
언젠가라는 시점의 약속이나 기대감 같은 거 없는 사람이 좋겠고 그렇게 되어야겠다. 그런 거 어느새 의무와 책임감이 되어 도망치고 싶게 만든다. 책임감이 부담감을 이기는 그 날이 레알어른등극일인거 같다. 툰트라를 소화불량과 함께하고 있는 삼학년 일반 송지혜 어린이는 오늘도 디저트부페 먹으러 꿈나라 행 궈궈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