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 2009
27 posts
My Top 5 Artists (Week Ending 2009-6-28) →
Passion Pit (104)  Lady GaGa (66)  Amy Macdonald (53)  中村由利子 (34)  Rachael Yamagata (20)  Imported from Last.fm Tumblr by JoeLaz
Jun 29th
ListenMGMT - The Youth The youth is starting to change...
Jun 28th
텀블러의 터치용 애플리케이션은 좀 별로다. 대시보드로 들어가면 웹의 UI와 다르게 바튼들이 뒤죽박죽. 난 텀블의 그 무시무시한 로긴페이지 눈 침침한 팔순 우리 할매도 단박에 쓸 수 있을듯한 초 간단 UI를 보고 모바일 용으로 굳이 별도 코딩이 핗요없겠다도 싶었는데 그렇진 않네. 이외수 작가님의 포스트를 리블로그 하려다가 포기햇다. 시실 텀블이 제 아무리 간단한 포스팅 위주라한디해도 트윗이 있는한 터치에서까지 쓸 일은 그닥 없어보이긴 함. 이상 텀블러 앱스로 쓴 글 끝. 밎춤법은 역시 엉멍진찰 ㅎ ㅎ
Jun 23rd
My Top 5 Artists (Week Ending 2009-6-21) →
Fleet Foxes (15)  스트레칭 져니 (11)  Feist (10)  Les Nubians (9)  Broken Spindles (9)  Imported from Last.fm Tumblr by JoeLaz
Jun 22nd
Jun 19th
48 notes
My Top 5 Artists (Week Ending 2009-6-14) →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 (46)  Crowded House (33)  India.Arie (32)  Hooverphonic (31)  DJ Soulscape (25)  Imported from Last.fm Tumblr by JoeLaz
Jun 1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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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Vietnam: ep02 - 호치민에서 길을 잃다.
세계테마기행을 보고 울림으로 남아있던 베트남의 항공권을 끊었다. 원래부터 베트남에 관심이 있었던 건 아니다. 친구가 좋다며 같이 가자 장기간 들쑤석거렸으나, 비행기를 예약할 땐 그 친구는 얌전히 새 회사로 기어들어가 있었기에 어쩔 수 없었다. 급하게 떠나는 여행인만큼 미친듯이 일들을 해치워야 했기에 새벽까지 잠을 뒤척였다. 반나절 만에 6개월치 부가세를 신고하고, 입사서류를 전송하느라 정신이 하나도 없다. 처음 떠나는 혼자만의 여행이라는 부담감은 촉박한 시간 앞에 느껴질 새도 없었다. 심지어 환전도 못해서 머리를 쥐어박으며 공항점에서 급하게 환전을 했다. 100불짜리 여행자 수표 3장과 10불 열 장, 5불 열댓 장, 그리고 스물 다섯 장의 1불. 14일간 나를 재우고 먹여줄 든든한...
Jun 14th
Jun 12th
listening to "Nothing Compares 2 U - Sinead... →
멋쟁이 선동가. Sinead O’connor – Nothing Compares 2 U
Jun 12th
listening to "Bee Gees - Love You Inside Out" →
토요일의 태양은 무슨 일이 생길 것처럼 반짝이고. Love You Inside Out – Bee Gees
Jun 12th
Listen최재훈 - 우울증 질풍노도의 사춘기를 구렁이 담넘어가듯 넘기고 인생의 진지한 고민 따위...
Jun 12th
한국 트윗 유저들은 아무래도 IT 트랜드에 민감한 사람들이다보니 영향력 있는 블로거나 기자, CEO와 같은 분들이 대거 포진. 덕택에 정보(떡밥)들이 우수수 쏟아져 들여다보고 있으면 흥미진진하다. 그런데, 트윗 유저 중 한국인들은 얼마나 될까? 김연아의 트윗에만 12,000명 가까운 follower가 있는 걸 보면 이제는 그 수가 꽤 된다는 건 확실해져가고 있고, 이런 궁금증을 가진 사람들은 나뿐만이 아니다. 그래서 xguru님이 한국인 트위터 유저 페이지를 뚝딱뚝딱 만드셨다. 꺄오. http://tweet.xguru.net/selfintro 덧붙여.. 이 포스팅은 결코 본인이 한국인 트위터 유저 페이지의 900번째 당첨자여서 올리는 자축글이 아님을 밝혀둔다. 헤헷.
Jun 10th
Jun 1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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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Vietnam: ep01 - 호치민의 음식들
금강산도 식후경. 돈 벌어 뭐하나, 먹는게 엄청 중요한 구강기적 인간이기에 원래는 여행기 끝자락에 번외편으로 선보이려 했던 베트남 음식들을 먼저 풀어놓기로 한다. 베트남의 요리들은 동남아요리가 그렇듯 향신료가 많이 들어가서 맛이 화려한데다가, 프랑스 식민지 시절 양 나라 간의 음식 문화가 혼합되며 베트남의 대표음식인 포(Pho)와 같은 새 요리들이 개발되고 더 맛있어졌다. 왠만한 노천카페에서 먹는 음식도 맛은 물론이고 가니쉬에도 상당히 신경을 많이 쓰는 편, 오이, 당근 뭐 등등을 이렇게 저렇게 자르고 해서 꽤 귀엽게 장식해놓는다. 유럽인들 중에는 프랑스 요리를 맛보러 베트남으로 식도락 투어오는 유별난 사람들도 있을 정도. 호치민 쪽에 유명한 레스토랑이 많았으나 불행히도 정보를 너무 늦게 접했다. 그래도...
Jun 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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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Vietnam: a pilot episode
Vietnam Travel (via boraby) 여행은 세 번 간다고 엄마가 그랬다. 계획 세우면서 한 번. 머릿 속에 익숙했던 그 곳에 직접 발을 딛고 한 번. 그리고 일상으로 복귀해 곰곰히 곱씹으며 또 한 번. 난 누군가 또 여긴 어딘가 지금 저 멀리서 누가 나를 부르는지, 요즘 무척 여행이 가고 싶다. 페루의 여행업 파업이 아무리 거칠더라도 마추피추에서 옛 사람들과 함께 숨소리를 고르고 싶고, 페트라의 암벽을 타고 올라가 발 밑의 절경을 볼 수 있다면 고소공포증 따위 남 줘버릴 것도 같다. 페스티벌 시즌에 영국으로 날아가 10분 단위로 옮겨다니며 물리도록 공연을 보고 싶고, 카오산과 방비엥의 싸구려 민박집에서 하릴 없이 시간을 떼우다 억센 남의 손에 몸을 맞겨 뭉친 근육과 함께 맘 속에...
Jun 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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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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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en Action Figure Party - Action Figure Party 간만에...
Jun 9th
listening to "Breakin' Away - Al Jarreau" →
Al Jarreau – Breakin’ Away
Jun 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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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Top 5 Artists (Week Ending 2009-6-7) →
Red Light Company (135)  Everything but the Girl (47)  스트레칭 져니 (46)  Frankmusik (44)  Amy Macdonald (31)  Imported from Last.fm Tumblr by JoeLaz
Jun 8th
후로페셔널 트윗으로 가는 길 →
이 문서를 보더니 영복이가 한 마디 한다. “국내 트윗 미래가 밝아” 아 최고. 열심히 해서 나도 시간 강사라도 뛰고 싶어진다.
Jun 7th
아주 아주 오래간만에 신촌 카리부 카페. 놀며 프리랜서하며 공부하며 여행하며 그렇게 행복하게 보냈던 1년 반 동안 가장 자주 들렀던 곳 중 하나가 여기인데, 분위기나 메뉴나 가격이나 내 처지나 변한 건 없지만, 뭔가 야박해졌다. 예전에는 어떤 자리에 앉아도 노트북 이용 가능하게끔 플러그가 많았는데 창가의 두 군데를 제외하고는 있던 돼지콧구멍마저 메워버렸고 내 페이보릿 플레이스였던 저 안쪽의 벽난로 카우치도 다 치워버렸다. 그래서인지, 사람이 예전보다 훨씬 줄어버린 것 같네..
Jun 1st
My Top 5 Artists (Week Ending 2009-5-31) →
James Morrison (16)  The Killers (12)  Scissor Sisters (10)  Amy Macdonald (10)  Fleet Foxes (9)  Imported from Last.fm Tumblr by JoeLaz
Jun 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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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9
47 posts
Listen마더보다 더 확가는 반전. CBS에서 이런 오프닝이 나올 줄이야. 부디 몸 조심하소서. ...
May 3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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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en이재영 - 사랑은 유행이 아냐 한국의 카일리민옥. 뭐, 나는 이 언니 좋다고.
May 3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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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살이 심리학에게 묻다.
그들은 고아나 다름없다. 부모와 스승의 권위가 바닥에 떨어진 지 이미 오래고, 노인들은 사회의 퇴물인 양 취급받는다. 그러다보니 젊은이들은 자기 스스로 사는 법을 배우는 수 밖에 없다. 그들이 자기 계발이나 인간관계에 관한 책들에 몰리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도서관에서 방금 반납된 책들 사이에 집어온 책. 그 많은 책 중에서 누군가의 손을 떠난지 얼마 안 된 이 랜덤한 서가와 그 좁은 선택권안에서의 선택을 나는 좋아한다. 의외로 호퍼 같은 달리의 그림이 정갈한 표지 위에는 읽지 않을 수 없는 제목이 음전하게 인쇄되어 있다. 책을 펼치면 이 책을 집어들었음이 분명할 사람들이 좋아할만한, 책과 영화의 에피소드 그리고 저자의 상담이력이 곁들여저 빠르게 읽어내려가고 순식간에 공감하게 하는 매력을 지녔다. ...
May 3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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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ening to "Another Sad Song - Bandits" →
거진 연습이 끝나간다. 노래방에도 있는 밴디트 사운드트랙 - Another sad song
May 31st
텀블러 앱스설치완료 요새는텀블도 시들해지고 재미가없다 아직 삼개월 안되었는데 아니 나의집중력이 드디어 삼개월 미만이 되어버린걸까 변덕스러운년 뭔가 생산적이어야하는데 그렇지못했던 일주일 그저슬프고 안타까웠다
May 31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