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2009
47 posts
listening to "Imagine - " →
You may say I’m a dreamer, but I’m not the only one. I hope some day you’ll join us and the world will be as one. - R.I.P Former President Roh.
My Top 5 Artists (Week Ending 2009-5-24) →
Scissor Sisters (93)
Amy Macdonald (57)
Empire of the Sun (52)
Beyoncé (49)
Frankmusik (38)
Imported from Last.fm Tumblr by JoeLaz
Kaiser Chiefs - Never Miss A Beat What did you learn today? I learned nothin What did you do today? I did nothin
What did you learn at school? I didn’t go Why didn’t you go to school? I don’t know
It’s cool to know nothin.
LINEUP | SUMMER SONIC 09 →
미쳤다. 괴력의 라인업.
My Top 5 Artists (Week Ending 2009-5-17) →
Amy Macdonald (213)
Scott Matthew (168)
Scissor Sisters (150)
Empire of the Sun (141)
Basement Jaxx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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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하 몇일 업데이트 뜸했다고 텀블러리티가 1이 되었네. 흥 Korean user 중 3위라고 추켜세워주던 때는 언제고. 이거 너무 널뛰어서 믿을 수가 없다.
listening to "Walking On A Dream - Empire of the... →
리믹스로 더 예쁨받는 듀오 Empire of the Sun
listening to "Beatific - Glass Candy" →
Glass Candy
(부끄럽지만)한 동안 소설을 읽지 않고 지냈다. 책 장을 덮고 나면 필연적으로 찾아오는 감상으로 젖어들기 싫은 마음도 있었지만 스노비즘에 대한 빌어먹을 동경과 먹고 살겠다는 강박으로 인해 본의 아니게 인문학 서적들과 더욱 친숙했던 몇 해였던 것 같다. 최근 구매한 책들 역시 네트워크에 관련된 서적들이 대부분. 올 해 읽었던 소설을 꼽으라면 고작 <더 리더>와 작가 인터뷰를 위해 읽은 <사랑하지만 사랑하지 않는다> 정도이니 장래희망 란에 ‘중고서점주인’이란 레어템을 적어 제출했던 열 살 무렵의 내가 본다면 한심한 언니네.라며 혀를 끌끌 찼을지도 모를 일이다.
그런 와중에 본가에서 <공중그네>를 집어왔는데, 꽤나 뻔뻔하고 유쾌해서 냅다 읽어내려가고 있는...
My Top 5 Artists (Week Ending 2009-5-10) →
Mina (186)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 (86)
Fleet Foxes (59)
Adele (55)
The Frames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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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ening to "Saro - Sam Amidon" →
금요일밤은 느슨하게 Sam Amidon.
http://www.yooouuutuuube.com/ →
비비브라운에 꽂혔음. 저 말만한 처녀가 알거 다 아는 눈짓과 몸짓으로 뽑아내는 천연덕스러운 록킹이라니. 아 여기서 할려고 하는 이야기는, 그러니까 엄청난 것이 아니더라도 나는 우선 즐거우면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유우우우우우부우우브 이런 것처럼. 오늘 유투브가 차단될지도 모른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이런 변종들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다.
Communications tools don’t get socially interesting until they get...
– Clay Shirky
Free Music Archive →
베타로 서비스 되고 있는 합법적인 무료 음원 다운로드 사이트. 작명센스 한 번 거하게 직관적이지 않은가.
슬렁슬렁 둘러보자니 Glass Candy, Low 같은 나름 완소 뮤지션들도 찾을 수 있다. 조금 웃긴 건 Class Candy를 Soul R&B에서 찾았다는 거. 아니 이 양반들이 어디 남의 영업장에 돗자리 펼치고 난리야 ㅎㅎ
아직 제대로 파보지는 않았지만 외형상으로는 음악을 듣기 위한 피쳐들이 상당히 갖춰져있다는 느낌. 그러므로 관건은 아무래도 컨텐츠이겠지. 그런 의미에서 첫 페이지의 문구가 마음에 든다.
“It’s not just free music; it’s good music”
내 데뷔 싱글도 발매되면(…과연?) 여기가...
listening to "Blue Ridge Mountains - Fleet Foxes" →
SUB POP 레이블의 뮤지션 중 Iron & Wine을 제치고 가장 좋아하는 뮤지션으로 등극.
My Top 5 Artists (Week Ending 2009-5-3) →
Scott Matthew (108)
아마도이자람밴드 (71)
DJ Soulscape (54)
The M & S Band (52)
Les Nubians (51)
Imported from Last.fm Tumblr by JoeLaz
listening to "Goodbye - The Czars" →
According to Last.fm this song was the most played music of me. So I HATE this song.
listening to "Crying Blood - VV Brown" →
관광버스 춤이 저절로 나온다. 얼쑤~
listening to "Hand in Hand - Koreana" →
최고의 올림픽 주제가. 다시 들어도 너무 좋다.
Give me 5 minutes!
아놔 나 졸업 좀 하게 논문 설문 도와주세여. 어뜨케 나 담주까지 유효설문 200개 모아야되는데 아직 50개 밖에 못했다고. 내 인간관계 겨우 이 정도였던거야 옷 서너벌 챙겨서 산 속으로 들어가버릴까..
허구헌날 카페질에 택시질에 통장 잔고 바닥 난 개백수지만 참여해주신 분들께 캔 커피 기프티콘도 쏘겠음.근데 모바일 인터넷 뭐 쓰냐고 물어볼 때 ‘사용하지 않음’ 선택하면 허망하게 쫑나버리고 커피도 못 보내니까 풀 브라우징이나 모바일 포털로 체크하는 것이 관건임. “사용하지 않음” 선택한 담에 하모은선씨, 김모성개씨처럼 “야 설문이 왤케 짧냐 ㅋㅋㅋㅋ” 이른식으로 어택 날리지들 말고.
참 그리고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설문 완료 후 주변 사람...